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2 체육진흥유공’ 3개 부문별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 체육진흥유공` 3개 부문별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체육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스포츠산업 발전을 도모해 국민 체육을 진흥하고자 ‘체육진흥유공’ 포상을 하고 있다. 올해도 ▲ 체육발전유공, ▲ 대한민국체육상, ▲ 스포츠산업대상 등 3개 부문별로 후보자를 추천받고 포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1973년부터 수여해 온 ‘체육발전유공’은 올림픽·패럴림픽대회, (장애인)세계선수권대회 등 국제경기대회 입상 선수와 지도자로서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을 높인 자 또는 국제대회 유치·개최, 전문 체육선수 발굴·육성 등으로 국가 체육 발전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진행한다.
1963년에 제정된 ‘대한민국체육상’은 우수선수의 발굴·지도·양성 및 생활체육 지도, 체육에 관한 연구, 생활체육 보급 및 확산, 공정스포츠 구현 등 국민체육 진흥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수여한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2005년부터 스포츠시설업, 스포츠용품업, 스포츠서비스업 등 스포츠산업 전 분야와 스포츠과학, 스포츠법학 등 스포츠 관련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포상 후보자 추천서는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부문별 담당 기관에서 접수한다. ▲ ‘체육발전유공’ 후보자는 문체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에, ▲ ‘대한민국체육상’ 후보자는 문체부에, ▲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후보자는 문체부와 프로스포츠단체, 지자체에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체부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행정안전부의 자격 기준 최종 확인 등을 거쳐 10월 중에 포상자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체육발전유공’과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은 10월 15일스포츠의 날을 기념해 10월 1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10월 말)’ 전수식 일정은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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