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종합금융그룹으로 웅비(雄飛)하기 위한 포석으로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강병관 전 삼성화재 투자관리파트 부장을 BNPP카디프손해보험 인수추진단장 겸 사장후보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지주가 종합금융그룹으로 웅비(雄飛)하기 위한 포석으로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11월 BNP파리바 그룹과 BNPP카디프 손해보험의 지분 94.54%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자회사 편입을 위한 금융당국의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인수추진단장 겸 사장후보를 내정하면서 손해보험사 설립에 속도를 내게 된 것이다.
금융당국의 인가가 마무리 되면 BNPP카디프 손해보험은 신한금융지주의 18번째 자회사가 된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지주는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자산운용, 부동산신탁 등 전 금융권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꾸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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