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이 4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수입액은 이보다 더 커 무역수지 적자를 면치 못했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76억9000만 달러, 수입액은 603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26억6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한국 수출액은 역대 4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지난 2020년 11월 이후 18개월 연속 증가세도 이어갔다.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이 4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수입액은 이보다 더 커 무역수지 적자를 면치 못했다. 전통 효자 품목인 반도체·철강은 물론 신성장 품목인 바이오·헬스 수출액이 역대 4월 최고치를 기록하며 수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그러나 이 같은 수출 호조에도 4월 수입이 6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무역수지는 지난 3월 유가 급등 영향에 1억4000만 달러 적자로 돌아선 데 이어 2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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