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회원들은 2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투쟁결의대회 마무리 보고대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회원들은 2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투쟁결의대회 마무리 보고대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420공투단은 차기 정부에 장애인 기본권 보장 대책을 촉구하는 출근길 지하철 타기와 단식 투쟁은 당분간 지속한다고 밝혔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4월20일까지 인수위에 공식적 답변을 요청했지만 없었다"며 "5월2일 인사청문회에서 기획재정부장관 내정자와 인수위가 장애인 권리예산에 대한 답변을 주면 지하철 타기를 멈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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