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윤승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동산 공약 가운데 국민들이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사항은 `생애 최초 주택가구의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인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 중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대출 제도 개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직방은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어플리케이션 이용자 858명을 대상으로 새 정부와 윤석열 당선인의 부동산 공약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20대 대통령 당선인의 부동산 공약 중 가장 기대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생애 최초 주택 가구의 LTV 인상, 개편` 공약이 18.2%로 가장 많이 선택됐다. 다음으로는 2022년 공시가격을 2020년 수준으로 환원(15.3%),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조치(10.8%), 5년간 250만호 이상 공급(10.7%) 등 순이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동산 공약 가운데 국민들이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사항은 `생애 최초 주택가구의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인상`인 것으로 조사됐다.기대되는 부동산 공약은 주택보유여부별로 차이를 보였다. 우선 유주택자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조치`(17.1%)를 기대되는 공약으로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2022년 공시가격을 2020년 수준으로 환원(14.4%) ▲취득세 부담인하(11.3%)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 통합(10.9%) 등을 꼽았다.
반면, 무주택자는 응답자 중 29.9%가 `생애 최초 주택 가구의 LTV 인상, 개편`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5년간 250만호 이상 공급(16.9%) ▲2022년 공시가격을 2020년 수준으로 환원(16.6%) ▲공공임대주택의 양적, 질적 확충(10.2%) 등을 꼽았다.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묻는 질문에는 25.1%가 `대출 제도 개선`을 꼽았다. 이어 부동산 세제 개선(19.7%), 주택 공급 확대(11.1%), 부동산 투기 및 불법 근절(9.2%)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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