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민주노총은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선포 기자회견’을 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가졌다.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조직적 투쟁을 결의하면서 오는 13일에는 차기정부 생명안전 우선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선포 기자회견`을 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가졌다. 이어 오는 27일에는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갖고 그 다음날에는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노동자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집회를 서울에서 연다.
이날 민주노총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즉각 개정 ▲작업중지권 보장 ▲노동자 참여 보장 ▲산업단지 노후설비 안전관리 특별법 즉각 제정 ▲중대재해 근절 대책 수립 등을 인수위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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