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전국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협의회,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중소상인단체들은 3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에 손실보상 및 금융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소상인단체들은 3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에 손실보상 및 금융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자영업자·중소상인 단체는 “자영업자들의 부채는 2021년 하반기 기준 이미 900조원에 육박했다”며 “차기 정부에서 적극적인 손실보상과 저금리 대출 등 금융지원 확대를 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윤 당선인은 50조원 추경을 통해 중소상인들을 위한 지원금, 임대료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하면서 “임기 시작과 동시에 매장별 지원금 지급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구체적 일정과 계획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