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 전국 택배노동자대회`를 열었다.
파업 56일째를 맞은 택배노조는 이날을 사회적 합의 이행을 위해 사측이 대화에 나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택배노조는 오늘까지 CJ대한통운이 대화에 응하지 않을 시 진경호 택배노조 위원장이 물과 소금을 끊는 `아사 단식`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 전국 택배노동자대회`를 열고 CJ대한통운이 오늘까지 대화에 응하지 않으면 진경호 택배노조 위원장이 물과 소금을 끊는 `아사 단식`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택배노조는 본사 점거 농성 11일 만에 CJ대한통운 본사 3층 점거 농성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단, 1층 로비 점거 농성은 지속된다.
한편, 택배노조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CJ대한통운의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파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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