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1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통합물관리 미래비전 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통합물관리 시대에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한국물환경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한국수자원학회, 한국농공학회 등 총 4개 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영기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을 비롯해 포럼위원, 분야별 전문가 등이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 주제는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물관리 과제와 공공기관의 역할`로, 포럼위원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4개 분과별로 ▲`통합 물관리` 탄소중립 시대의 통합물관리 방향, ▲`물인프라-물산업` 디지털트윈과 머신러닝·딥러닝기반 물관리 기반시설 개혁, ▲`지하수-대체수자원` 지하수 부문 국가물관리 이행계획과 지하수 환경관리 방안, ▲`물환경` 국가 및 유역계획의 물환경 분야와 한국환경공단의 역할 등을 소개한다.
토론에는 김경민 국회입법조사관, 이상진 환경부 물환경정책과장, 이호식 한국물환경학회 회장, 김건하 대한상하수도학회장, 신현석 한국수자원학회 부회장과 함께 신재은 전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 백명수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등 학계, 시민사회가 `국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물관리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참여한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통합물관리 미래비전 포럼을 통해 물관리 미래전략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응할 수 있는 물관리`는 물론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물산업 육성`이 실현되는 방향으로 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합물관리 미래 비전 포럼 포스터 (이미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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