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민간주도형 청년창업사관학교`로 새롭게 개편한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가 10일부터 24일까지 입교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주도형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기부가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운영개편방안인 청년창업사관학교 2.0의 핵심사항으로, ▲투자 재원과 창업 사업화지원 역량을 갖춘 민간운영사가 우수한 청년 창업자를 직접 선발하고, ▲교육·코칭부터 투자유치 과정까지 책임지는 새로운 형태의 청년창업사관학교다.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처음으로 시범 운영하며, 운영사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선정됐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대전 소재 창업기획자(AC)로서 정보통신기술(ICT), 바이오·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 보육 경험과 국내 최고 수준의 산업 전문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예비·초기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자산 925억원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는 기존에 지원했던 창업 사업화 지원금 최대 1억원 이내, 사무공간, 시설인프라 등과 더불어 운영사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별도로 운영하는 투자역량 강화 교육·코칭 프로그램, 단계별 투자 아이알(IR) 상담, 투자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이를 통해, 졸업과 동시에 민간 투자유치까지 기대할 수 있으며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운영사가 직접 시드머니(Seed Money)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신청 대상자는 만 39세 이하, 창업 3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로 서울, 인천, 경기 수도권을 제외한 비수도권에 사업장이 소재한 청년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입교생 모집은 지난 4일에 마감된 청창사 12기 입교생 모집 때 지원했던 비수도권 청년 창업자들도 중복신청이 가능하며, 모두 합격하면 원하는 지역 1곳을 선택해 입교할 수 있다.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자는 24일 오후 4시까지 K-스타트업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 혹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 하면 된다.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모집 포스터 (이미지=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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