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4일 시민이 직접 생활 속 환경문제를 해결해나가는 `2022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최대 3000만원, 총 4억원이 지원된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2022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서울시 소재 비영리민간단체나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기후대기 ▲자원순환 ▲생태 ▲환경보건 ▲환경교육 5개 분야의 지정사업과 일반사업 중 선택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온실가스 감축, 자원순환 분야와 연계한 시민실천 사업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지정사업은 `건물 에너지 효율화 등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 `자전거 등 개인 교통수단 및 전기차 등 교통 분야 기후활동`, `제로웨이스트 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시민참여형 자원순환 인식 및 실천` 등 23개 사업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반면, 일반사업은 시민단체가 환경개선과 환경의식 증진을 위해 독창적인 사업을 제안해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의 접수는 14일부터 17일까지로, 오전 9시~오후 6시 서울시 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심사는 ▲사업목적과 내용의 적합성 ▲사업수행 단체능력 ▲예산계획의 적정성 등 기준에 따라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공모사업관리위원회`가 진행한다. 선정결과는 3월 중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개별적으로도 안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7일 오후 2시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유튜브를 통해 사업설명회와 2021년도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내용,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예산편성·회계처리 기준 등에 대해 안내한다.
윤재삼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온·오프라인에서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다양한 환경문제들을 개선해 나갈 `2022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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