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외교부는 26일 박영효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 주재로 `제3차 확산금융 방지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6일 `제3차 확산금융 방지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확산금융`이란, 대량살상무기 확산 행위를 지원하는 금융 활동을 지칭하며, 관련 유엔 안보리 결의 및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권고사항에 의해 규율되고 있다.
외교부는 2020년 하반기 `확산금융 방지 관계부처 협의회`를 구성한 이래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0개 관계부처와의 정례 협의를 통해 동 분야 정부 합동 조정체계를 총괄·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최초로 확산금융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금융·연구기관의 민간 인사도 초청해 확산금융 방지를 위한 정부 내 소관 부처의 이행 동향에 대해 소개하고, 민간 차원의 이행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외교부는 확산금융 방지 활동에 대한 국내 기관들의 이해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알기 쉬운 확산금융` 제하의 핸드북을 발간해 이날 참석자들에게 공개했으며, 향후 주요 공공기관, 민간 금융·연구기관·협회, 대학 및 기업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상기 핸드북은 ▲`확산금융`이란? ▲확산금융 대응을 위한 국제 체제 ▲확산금융 대응을 위한 국내 체제 ▲확산금융 대응 관련 주요 외국 사례 ▲확산금융 관련 주요 개념 ▲확산금융 관련 주요 위험 식별 지표 등 목차로 구성돼 있다.
정부는 앞으로 국제사회의 확산금융 방지 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국내적으로도 관련 대응체제 구축을 위한 민-관 협업과 소통의 저변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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