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기 전에 우리가 한국전쟁을 끝냅시다` 주제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남북, 북미간 대화와 협상이 중단된 이후 미국의 바이든 정부는 한반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1년을 의미 없이 보냈고, 문재인 정부 역시 역대 최대 국방비 증액, 최첨단 무기 도입, 한미연합군사훈련 유지 등 대화 재개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지 않았다”고 하면서 “북한은 북한대로 미사일 성능 개량 등 ‘자위력 확보’를 내세운 군사력 증강에 힘을 쏟고 있는데다 미중 갈등까지 심화되고 있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기 전에 우리가 한국전쟁을 끝냅시다` 주제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이에 이들은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내년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기 전 한국전쟁을 종식하여 적대와 불신, 신냉전 구도를 걷어내고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갈 것을 촉구하는 신년 기자회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올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모든 후보들이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위한 행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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