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외교부는 14일 전 국가 ·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재연장했다.
외교부는 14일부터 1개월간 전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재연장했으며, 이번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2월 13일까지 유지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전 세계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다. 지난해 11월 26일 WHO가 `우려 변이 바이러스` 지정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억명대에 이른다.
외교부는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국민께서는 긴급한 용무가 아닌 경우 가급적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달라"며 "해외 체류 중인 국민께서는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해외 체류 중인 경우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외교부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방역당국의 해외 방역상황 평가, ▲전 세계 코로나19 동향, ▲백신접종증명서 상호인정 및 여행안전권역 협의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 국가·지역 대상 특별여행주의보를 통상적인 각 국별 여행경보 체제로 단계적 전환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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