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한국 기자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대표 윤상용)이 크라운제과와 협업을 통해 죠리퐁의 고소함과 원두커피의 풍미를 살린 신제품 ‘죠리퐁 까페라떼’를 선보였다.
▲ 쟈뎅이 크라운제과와 협업을 통해 신제품 죠리퐁 까페라떼를 선보였다
신제품 ‘죠리퐁 까페라떼’는 에스프레소 본연의 맛을 살린 진한 까페라떼에 죠리퐁의 고소한 곡물맛과 달콤한 카라멜맛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죠리퐁은 크라운제과의 대표 장수제품으로 출시 이후 다양한 연령층에게 지속적인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쟈뎅은 30년 원두커피 노하우를 기반으로 죠리퐁과 원두커피 간 최적의 배합 비율을 분석해 죠리퐁과 부드러운 까페라떼를 한 잔에 마시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 특히 죠리퐁을 직접 갈아 넣어 죠리퐁 특유의 고소한 느낌을 살리고 우유 비율을 높여 커피의 바디감을 부드럽게 표현했다.
쟈뎅의 ‘죠리퐁 까페라떼’는 개봉 후 바로 마실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커피 타입으로 출시돼 휴대성을 높였으며 취향에 따라 따뜻하게 또는 아이스로 즐길 수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75ml에 2,200원이다.
쟈뎅 마케팅팀 최재형 브랜드 매니저는 “온라인 상 일명 꿀조합으로 인기가 높은 죠리퐁과 까페라떼를 조합해 고소한 죠리퐁 맛과 까페라떼 우유의 부드러움을 살린 제품을 개발했다”며 “3월에도 크라운제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와 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4탄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쟈뎅은 크라운제과와 협업을 통해 ‘커피와 쿠키의 만남’ 시리즈를 출시하며 식음료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쟈뎅의 ‘커피와 쿠키의 만남’은 각각 다른 식품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합해 즐기는 모디슈머(Modisumer)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얼음과 함께 제공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까페리얼 화이트하임 까페라떼’, ‘까페리얼 쵸코하임 까페라떼’ 2종과 따뜻하게 즐기는 ‘까페모리 쿠크다스 까페라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