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서울시는 민속 대명절 설을 맞아 10일부터 31일까지 상생상회와 롯데백화점에서 팔도특산물로 구성된 명절 직거래장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생상회는 서울시가 지역 중·소농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거점 도농 교류공간으로, 생산자에게는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명절을 맞아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인근 `상생상회` 매장에서는 영광, 제주 등 16개 시도의 218개 농가에서 생산한 총 549개 상품을 판매하는 설 특별전이 진행된다.
의성 새싹삼, 영광 굴비, 완도 전복세트, 제주 한라봉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와 건나물, 한과, 전통주 등 제수상품을 원가보다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구성돼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공주 밤떡국떡, 완도 지주식재래김, 제주 한라봉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매장 방문시 제로페이나 카드결제, 계좌이체 등의 결제 가능하며, 온라인 주문서를 통한 주문도 가능하다.
한편, 롯데백화점에서는 전국 총 32개 지점에 배치된 설 선물세트 카탈로그 `설마중`을 통해 원주 전통기름세트, 강진 건표고세트 등 전국 9개 농가, 9개 품목을 2월 1일까지 구입할 수 있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코로나19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특별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좋은 제품이 많이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판로 지원해, 지역과 서울, 농어민과 소비자가 모두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 상생상회 설 특별기획전 안내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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