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사적모임 최대 인원 4명 이하, 식당·카페 영업시간 오후 9시까지 제한 등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월 16일까지 2주간 더 연장된다.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3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연장을 확정 ·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7일 소상공인 · 자영업자 지원방안 관련 정부 합동 브리핑 당시 (사진=국무조정실)
정부는 3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연장을 확정·발표했다.
중대본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세를 보이지만 방역 지표들이 완전히 호전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 방역을 완화하기 힘든 점을 설명했다.
단, 현행 거리두기에서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미세조정이 이뤄지고 소상공인을 위한 추가 지원 대책도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사람이 붐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의 경우 방역패스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청소년 방역패스의 경우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적용하되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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