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7일 황희 장관이 청주 동부창고에서 열린 `문화도시 정책수요자 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사업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황희 문체부 장관은 27일 `문화도시 정책수요자 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사진은 지난 1일 정부 광고 개선지표 브리핑 당시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이번 간담회에는 18개 문화도시센터장, 문화도시 정책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이 자율적으로 문화정책을 기획·실현할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문화진흥법`에 의해 지정되는 문화도시에는 5년간 최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약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현재 제1차 도시 부천시, 서귀포시 등 7곳, 제2차 도시 강릉시, 김해시 등 5곳, 제3차 도시 공주시, 목포시, 밀양시 등 6곳을 포함해 총 18곳을 지정했다.
황희 장관은 "18개 문화도시 한 곳, 한 곳에서 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문화도시는 지역주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진단하고, 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장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모든 도시가 문화로 특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의견을 새겨듣고, 꼼꼼하게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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