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공동행동)`은 23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가 추진 중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강력 비판하며 우리 정부가 이를 적극 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동행동은 "오염수가 방출된다면 고독성의 방사성 물질은 해류를 타고 바다 전역을 오염시키고, 방사성 오염수의 국내 유입을 막을 방법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단체는 "우리 정부는 항의 서한이나 발송하고, 국내 해역으로 유입되는 방사성 물질 감시를 철저히 하겠다거나 해양방출에 따른 국내 영향을 면밀히 예측 분석하겠다는 식의 안일한 대응으로는 일본 정부의 핵테러를 막아낼 수 없다"고 정부 태도를 비판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공동행동)`은 23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가 추진 중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강력 비판하며 우리 정부가 이를 적극 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동행동은 또 오염수 방출이 사람과 해양생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도쿄전력의 `방사선 영향 평가 보고서`와 관련해 "방사성 오염수의 해양 방출은 30년 이상 지속될 것인데 그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가 없다"고 지적했다.
또 "방사성 물질의 농도에 의한 영향 평가를 연간 및 10㎞×10㎞의 평균 농도로만 평가하고 있다"며 "하지만 현실에서는 계절, 기후 조건, 해저 지형이나 여러 변수에 의해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높은 핫스팟이 생성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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