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불평등 끝장 2022 대선 유권자네트워크는 22일 오후 일자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후보들에게 고용불안과 차별, 저임금으로 삶의 미래를 빼앗긴 비정규직에 대한 정책과 공약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코로나 상황 속 불평등구조의 최대 피해를 받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주장했다.
이날 불평등끝장넷은 비정규직 차별해소와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불평등 끝장 2022 대선 유권자네트워크(이하 불평등끝장넷)는 22일 오후 일자리위원회 앞에서 `비정규직 고용안정,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후보들에게 고용불안과 차별, 저임금으로 삶의 미래를 빼앗긴 비정규직에 대한 정책과 공약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번 대선이 코로나로 불평등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불평등구조의 최대 피해를 받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주장했다.
불평등끝장넷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상시지속업무에 비정규직 고용 금지, 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등 비정규노동자 고용안정과 노동기본권 보장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 전면적용 및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등 5인 미만 사업장 차별폐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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