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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국토 균형발전 정책 대전환 필요하다" - 21일 균형발전 및 공익관점 공공주도 주택정책 평가 토론회 개최 - "국토 균형 개발 위해 지방에 생명력 넣는 정책 개발 시급"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1-12-21 17: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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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1일 오후 경실련 강당에서 `도시개혁센터&한국도시행정학회 공동 토론회`를 열었다.

권일 한국교통대학교 교수가 균형발전과 공익관점에서의 공공주도 주택정책 평가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21일 오후 경실련 강당에서 `도시개혁센터·한국도시행정학회 공동 토론회`를 열고 균형발전과 공익관점에서의 공공주도 주택정책 평가라는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경실련은 이날 지방 도시의 인구감소가 장래 큰 사회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국토 균형 개발을 위해서는 지방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정책 개발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토 균형발전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할 때"라며 "국토 균형발전과 공익 관점에서의 공공주택 정책이 새 시대의 사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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