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최인호 기자
서울시가 국내·외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2018 서울시 우수정책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풍경 (사진=서울시)
이번 이벤트는 서울시 6개국어 외국어 홈페이지에 온라인 투표 페이지를 개설해 실시한 것으로, 2018.11.28부터 12.9일까지 진행되었다.
투표 결과, 72개 국가에서 총 15,172명의 외국인이 투표에 참여하였으며, 1위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2위는 구직자들을 위한 면접정장 무료 대여, 3위는 ‘플라스틱 없는 서울’,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등이 우수정책으로 선정되었다. 순위별 득표수는 각각 5,469건, 4,040건, 3,943건으로 집계되었다.
언어권별로 보면 영어권, 중어권에서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일어권은 ‘서울로7017와 주변 잇는 7개길 조성’이 가장 높은 득표수를 얻었다.
서울시 우수정책 후보군 12개는 기존 외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산된 정책 가운데 문화, 경제, 교육, 일자리, 환경, 자연, 관광, 외국인 정책, 역사, 도시계획 등 총 10개 분야로 나누어 선정하였다.
시민소통기획관 유연식 국장은 “글로벌 시민이 서울시 정책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참여형 온라인 정책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 서울시 우수정책 확산 및 관심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투표 결과는 향후 도시이미지 확산을 위한 정책 콘텐츠 제작에 참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풍경 (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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