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는 20일 민주노총에서 `보육교사 감정노동보호 최우선 현장요구 발표 및 보육사업안내 즉각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보육교사 97.9% 감정노동을 경험하고 이 가운데 91.5%가 어떤 보호조치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24만 보육교사를 아동학대 예비범죄자 취급하는 보건복지부의 매뉴얼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는 20일 민주노총에서 `보육교사 감정노동보호 최우선 현장요구 발표 및 보육사업안내 즉각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보육교사의 감정노동을 가중시키는 과도한 감시는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가 2021년 10월 2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전국 보육교사 2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1.7%는 보육교사가 `감정노동자`임을 알고 있었으며, 97.9%가 감정노동을 경험했지만 91.5%는 보호조치를 받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보육교사 인권 중시 현장 개선 ▲CCTV 열람 및 관리매뉴얼 개선 ▲보건복지부 매뉴얼 전면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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