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 주무 부처로서 솔선수범하고자 17일 직원 99여명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개최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온라인 녹화중계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방교육 및 공익광고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긍정 양육 토크쇼를 진행한 후 긍정 양육 129원칙을 소개했으며, 참가자에게 긍정 양육 원칙을 담은 홍보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양육전문가와 부모가 함께 모여 가정 내에서 긍정 양육 실천방안을 논의하는 `긍정 양육 토크쇼`를 개최했다.
`토크쇼`는 지난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공감 토크`를 진행한 이보연 소장이 진행하며, 자녀를 양육 중인 보건복지부 직원 3명이 패널로 참가해 자녀 양육 과정에서 갈등 상황에 직면했을 때 긍정 양육 방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상담받았다.
이보연 소장은 직원과의 상담을 통해 긍정 양육은 자녀를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부모가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하며 부모와 자녀 상호 간 이해와 신뢰를 기반으로 이뤄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고득영 인구정책실장은 "아동학대에 대한 엄정한 처분도 필요하지만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자녀 양육문화의 확산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히며, "다양한 홍보 매체와 방법을 통해 국민들에게 긍정 양육의 방법과 그 효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긍정 양육 129원칙` 포스터 (이미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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