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현환 제1차관은 15일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코로나19 방역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현환 제1차관이 15일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코로나19 방역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현환 차관은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백신접종 증명 및 음성 확인제(이하 방역패스) 적용, ▲출입자 체온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 제한, ▲마스크 착용과 시설 환기 등 도서관 방역수칙 이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그동안 모범적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와 방역에 힘써 준 국립장애인도서관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장애인들의 도서관 이용 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원종필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장애인 등 지식정보 취약계층은 도서관 등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것에 더욱 많은 불편을 느낀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장애유형별 서비스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도서관은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 방역 조치로 확진자 발생률이 다른 주요 문화시설보다 낮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장애인 등 지식정보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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