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전국 6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2022탈핵대선연대’는 15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탈핵 정책에 대한 분명한 태도를 대선 후보들에게 주문하는 등 요구 사항을 발표했다.
기자회견에서 탈핵대선연대는 “이번 대선에서 탈핵의 정책 방향이 희미해졌다”며 “기후위기를 빌미 삼아 핵발전을 옹호하고 확대하려는 목소리가 드세졌다”고 비판했다.
`2022탈핵대선연대`는 15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탈핵 정책에 대한 분명한 태도를 대선 후보들에게 주문하는 등 요구 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이 단체는 “매일 쏟아지는 핵폐기물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핵발전을 중단하는 것뿐”이라고 강조하면서 “차기 정부가 안전을 우선으로 한 국정 운영의 기틀로서 ‘조기 탈핵’을 약속하고 제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대는 대선후보들에게 위험한 핵발전을 중단할 ‘탈핵 로드맵’ 수립, 신규 원전 설계수명 연장 금지법으로 명문화, 핵발전소 안전성 평가 및 중대사고 방재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연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려는 후보가 누구인지, 기후위기와 정의로운 전환을 준비하는 더 나은 후보가 누구인지를 가려내고 시민에게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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