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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전문 프랜차이즈 마시찜, 전주 효자 홈플러스점 오픈 - 2월 28일까지 푸드코트 당일 영수증 지참 시 엔젤리너스 전 메뉴 20% 할인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7-02-13 13: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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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찜 전주 효자 홈플러스점이 2월 10일 그랜드 오픈했다. 

▲ 마시찜 전주 효자 홈플러스점


마시찜은 서울 강남에서 시작된 갈비찜 전문 프랜차이즈로 북수원 홈플러스점이 20호점이다. ‘맛있는 갈비찜’이란 뜻의 마시찜은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갈비찜을 추구한다. 

마시찜은 전통적인 갈비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테이스티 로드’와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마시찜 전주 효자점은 전주 효자 홈플러스 1층 푸드코트에 입점했다. 전주 효자 푸드코트는 최근 리모델링을 했으며 프리미엄 푸드코트를 지향한다. 푸드코트 입구에서 주문을 하면 서빙부터 테이블 정리까지 해 준다. 쟁반을 들고 왔다갔다 할 필요가 없고 푸드코트 내에 키즈존과 아기 의자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고객들이 선호한다. 

전주 효자 홈플러스의 푸드코트는 커피전문점 엔젤리너스와 의류 매장인 Top10 사이에 있다. 푸드코트에는 마시찜 외에 더돈까스, 전주비빔밥, 다채원이 입점해 있다. 전주 효자 홈플러스는 CGV 옆 건물에 위치해 있어 주말 영화 관람 전후로 들르기에 좋다. 

한편 마시찜 전주 효자 홈플러스점에서는 퓨전 갈비찜 신메뉴를 선보인다. 소갈비찜 정식과 돼지갈비찜 정식(매운맛, 순한맛)을 각각 8900원, 7900원에 즐길 수 있다. 오리지널 갈비찜 정식 외에도 갈파게티, 갈비 오므라이스, 직화제육, 닭찜, 소갈비국밥, 돼지갈비국밥을 6900원~8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용머리로 31 홈플러스 1층 푸드코트 
영업 시간: 10~22시(마지막 주문: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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