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독립영화축제 `2021 서교필름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 서교필름위크`에서는 `일상 속에서의 작은 성취와 성장`을 주제로 생활문화센터 서교 공연장에서 총 8편의 독립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상영 후에는 `영화와 나의 변화`를 주제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베를린국제영화제 대상, 백상예술대상 감독상, 작품상, 시나리오상 등을 수상한 독립영화 `벌새`를 포함 `보희와 녹양`, `오목소녀`등과 여러 영화제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단편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각 영화 상영 후 `영화와 나의 변화`를 주제로 감독이 직접 출연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른 영화와 자신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이야기 나눈다.
관객질문을 사전 취합해 상영 당일 감독에게 전해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다. 뿐만 아니라 축제 기간 내 포토월과 관객 참여 이벤트가 펼쳐져 보다 풍성한 영화제를 만끽할 수 있다.
행사관련 일정표 및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생활문화센터 서교 인스타그램 혹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방역패스제 적용으로 접종완료자, PCR검사 음성 확인자, 접종예외자만 입장할 수 있다.
백운석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연말을 맞이해 시민들이 한해를 돌아보고 일상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제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영화와 행사에 참여하며 일상 속 활력을 충전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 서교필름위크`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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