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국립재활원은 8일 오전 `2021 재활 로봇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활 로봇 학술토론회(이하 심포지엄)는 의료재활 로봇 개발과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개최됐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재활 로봇 중개 연구부터 보급‧실증‧활용까지`라는 주제로 `2021 재활 로봇 중개 연구 심포지엄`과 `2021 의료재활 로봇 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이 함께 개최되며, 국립재활원 재활 로봇 중개 연구사업단과 의료재활 로봇 보급 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재활 로봇 중개 연구사업단의 재활 로봇 중개 연구사업은 전문인력과 기업, 대학교, 연구소, 병원 등이 협력해 재활 로봇 활용 활성화 및 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로봇기술을 재활 임상현장에 적용하는 중개 연구를 실시한다.
의료재활 로봇 보급 사업단의 재활 로봇 실증 지원사업은 의료재활 로봇의 시장 진입을 위한 임상데이터를 확보하고 상품성을 제고해 개발이 완료된 의료재활 로봇을 병원 및 재활 관련 시설 등에 보급하고 실증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그간 진행된 재활 로봇 중개 연구사업과 재활 로봇 실증 지원사업의 다양한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표, 재활 로봇의 최신동향과 관련 정보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완호 국립재활원 부장은 "이번 재활 로봇 심포지엄이 재활 로봇에서 파생된 연구가 의료기관 및 관련 산업으로 의미있게 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재활원은 `2021 재활 로봇 심포지엄` 참가자 모집을 위해 국립재활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
2021년 재활로봇 심포지엄 포스터 (이미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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