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치원 기자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람들이 오프라인 시장보기를 줄이면서 지난 10월 온라인쇼핑(PC+모바일 기반 인터넷 쇼핑) 거래액이 17조 원에 근접하면서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손가락 장보기’로 일컬어지는 모바일쇼핑 거래액이 12조 원을 차지하며 역시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3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작년 동월 대비 21.7% 증가한 16조9023억 원 으로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1년 이래 가장 많았다.
상품군별로 보면 음식서비스 거래액이 2조2688억 원으로 13.4%의 비중을 차지해 가장 컸다. 이어 가전·전자·통신기기 거래액이 2조2015억 원, 음·식료품이 2조259억 원, 의복 1조7662억 원, 생활용품 1조 5149억 원 등 순이었다.
전년 동월대비 증감률은 음식서비스 46.7%, 가전·전자·통신기기 36.5%, 음·식료품 22.8%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람들이 오프라인 시장보기를 줄이면서 지난 10월 온라인쇼핑(PC+모바일 기반 인터넷 쇼핑) 거래액이 17조 원에 근접하면서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자료=통계청)통계청은 음식서비스 거래액 증가 배경으로 코로나19 확산, 소비지원정책(비대면외식할인지원, 상생지원금) 등을 꼽았다. 가전·전자·통신기기 거래액 증가는 신형 스마트 폰 출시, 이른 한파 영향에 따른 난방가전 등 거래 증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년 전보다 28.6% 증가한 12조2254억 원으로 역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72.3%로 작년 동월(68.5%) 대비 3.8%포인트 상승했다.
음식서비스의 경우 전체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이 97.3%에 달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바일 배달 앱을 활용해 음식을 주문하는 게 일상이 됐기 때문이다.
운영 형태별로 보면 온라인 쇼핑몰 거래액은 1년 전보다 25.4% 증가한 12조6894억 원, 온·오프라인 병행 몰 거래액은 12.0% 증가한 4조2128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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