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참여연대 등 95개 시민단체가 모여 결성한 불평등끝장2022대선유권자네트워크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침없이 확대되고 있는 코로나19 창궐에 대응한 정부의 확진자 재택치료 방침을 강력 비판했다.
단체는 "재택치료로는 급격히 증상이 악화되는 확진자들을 살릴 수 없다"며 "말이 재택치료지 사실상 자택대기"라고 하면서 근본적 해법 마련을 촉구했다.
불평등끝장2022대선유권자네트워크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확진자 재택치료 방침을 강력 비판했다.고시원이나 쪽방 등 실질적으로 재택치료가 불가능한 사회적 약자가 간과됐다는 지적도 나왔는데, 한 참가자는 "쪽방과 고시원은 재택치료나 자가격리 자체가 불가능한 주거 조건"이라며 "공공의 무책임과 무능이야말로 코로나19보다 더 큰 재난"이라고 성토했다.
이에 이 단체는 정부가 재택치료 확대 방침을 철회하고 민간병원을 통한 중환자 병상 마련과 숙련된 의료인력 확보에 나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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