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21 청춘마이크 페스티벌`을 `청춘마이크` 유튜브 채널 및 한강 세빛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춘마이크`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예술가 22개팀과 전문 예술가로 성장한 `청춘마이크` 졸업예술가 5개팀이 각자의 무대와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청춘마이크` 팀은 ▲음악 ▲춤/현대무용, ▲서커스/마술, ▲전통예술 등 4개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졸업팀인 `더 헤이마`, `트리스`, `오단해 X 밴드 상생`, `버블아티스트 MC 선호`, `국악연희단 하랑`은 국내외에서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사로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창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가들이 오직 이번 축제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협업 공연을 펼친다.
`청춘마이크`는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대한민국 청년예술가에게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전문성을 갖춘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1269개팀, 청년예술가 4655명이 참여했으며, 전국에서 공연 약 6900회를 열어 국민 120여만명을 만난 바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청춘마이크`는 활동 여건이 열악한 청년예술가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축제가 청년예술가에게 성장 발판이 되는 대표 청년 축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 청춘마이크 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8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