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핵심인 서울 전역 5등급 차량 전면 운행제한이 다음달부터 다시 시작된다.
이로써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서 운행할 수 없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시간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다.
서울시는 올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4대 분야 16개 대책을 발표했다. 서울 지역 미세먼지 3대 발생원인 수송, 난방, 사업장 분야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기존 핵심과제들을 지속 추진하고, 대기오염물질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해 배출사업장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5등급 차량에 매연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90% 정도를 지원하고, 폐차하면 최고 600만원 범위에서 보조금을 준다.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를 사면 별도의 신차 구매 보조금도 지급한다.
이와 함께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확대, 대기배출사업장 점검, 지하철 공기질 관리강화 등의 대책도 마련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유연식 기후환경본부장은 "올해도 서울 전역에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 강력한 저감 정책을 시행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이겠다"며 "미세먼지 저감은 우리 모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일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물 (이미지=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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