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충북 진천군에 소재한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은 12일부터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가상 인재개발원`에서 작년에 채용된 직원 155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은 12일부터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가상 인재개발원`에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한다.공단은 코로나19 생활치료시설로 운영되고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집합교육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노동복지 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지속적·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가상 인재개발원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상 인재개발원은 충북 진천군에 소재한 공단 인재개발원 전경과 유사하게 구현했으며 그 외 포토존과 게임존을 배치했다.
공단은 리더십교육 몰입도와 효과성을 증진하고,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상 인재개발원 내에서 인재개발원 견학, 단체 기념사진 촬영, 점프맵 체험 등의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인재개발원은 특수고용형태근로종사자 고용안정망 강화를 위해 채용된 392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총 6주간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 인재개발원에서 성공적으로 입문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강순희 이사장은 "4차산업 혁명에 따른 산업구조 및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상 인재개발원을 시작으로 교육훈련에서뿐만 아니라 공단 노동복지서비스의 각 분야에서 내·외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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