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덕도신공항특별법 개정안`을 지난 5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을 마친 이광재, 김정호, 전재수, 박재호, 김영배 의원이 개정안에 대해 취재진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인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덕도신공항 주변지역개발사업 범위를 반경 10km에서 20km로 변경, 개발 가용면적을 기존 46.1㎢에서 483.4㎢로 10배 확대하는 `가덕도신공항특별법 개정안`을 지난 5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안에는 공동발의자로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김정호, 민홍철, 박재호, 이상헌, 전재수 의원과 김승원, 김영배, 송재호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특별법 개정 시 주변개발예정지역 가용지는 46.1㎢에서 483.4㎢로 10배 넘게 증가, 공항 기능과 연계한 물류단지는 물론 배후도시 조성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8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