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코로나19 시대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과 수기를 3일부터 12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문화백신 공모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삶의 변화를 맞이한 가운데 코로나19 경험과 극복과정을 기록하고 공감과 위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기간 중에 겪은 삶의 이야기가 있으면 재외국민, 재한외국인 포함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에 참여하려면 공모 주제와 관련 있는 2분 내외의 영상을 제작하거나 2500자 내외의 수기를 작성해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코로나 시대의 우리 가족 경조사, ▲코로나 시대의 고마운 사람들, ▲코로나로 변화한 나만의 출퇴근법, ▲코로나 위기를 버텨낸 노하우, ▲비대면으로 인간관계 맺는 법 등 코로나와 관련된 삶의 이야기다.
수상작은 주제 적합, 가치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될 예정이다.
영상 부문에서는 ▲대상 1명에게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600만원, ▲금상 3명(팀)에게 상금 각 300만원, ▲은상 5명(팀)에게 상금 각 100만원, ▲가작 100명(팀)에게 각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수기 부문 우수상 10명(팀)에게는 상금 각 50만원을 수여한다.
신청서 제출 방법 등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인생나눔교실 공식 블로그나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문화 백신 공모전`을 통해 우리 공동체 구성원들이 코로나19 시대에 겪은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며 일상 회복을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백신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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