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에 참석해 상생협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구축기업의 성과 홍보과 판로개척의 장인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가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 기업, 패밀리혁신 등 총 80여개 중소기업이 홍보부스를 설치해 기업별 제품 전시, 구매상담회 및 홍보를 통한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행사의 `케이(K)-방역존`에서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받아 공정개선과 대량생산체계를 확보한 ▲최소잔량주사기 `풍림파마텍`, ▲진단키트 `SD바이오센서`, ▲진단키트 `솔젠트` 등 15개 케이(K)-방역기업이 참여해 코로나19 극복 성과를 공유했다.
권칠승 장관이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부터 중기부에서는 민간이 협업하면 정부가 후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추진 중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00억원을 출연해 1416개 중소기업에 삼성제조 노화우 전수를 통한 맞춤별 스마트공장 구축을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상생형스마트공장 지원기업인 풍림파마텍 조희민 대표는 "상생형 스마트공장의 지원으로 백신주사기를 적시에 생산할 수 있었다"며 "우리 기업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앞으로도 정부에서는 스마트공장 지원을 더욱 강화해 코로나를 극복하고 위드코로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8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