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서울시는 27일 정부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국가장`을 결정함에 따라 서울광장에 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광장에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설치 · 운영한다.
분향소는 28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단, 오후 10시 이후에도 자율적으로 분향에 참여할 수 있다.
노태우 전 대통령 분향소는 2009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2015년 11월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시 서울광장에 설치됐던 분향소에 준해 설치된다.
서울시는 `국가장` 결정 취지를 감안해 예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화환과 조기는 따로 받지 않는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시는 안전수칙을 강화한다. 분향객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충분한 이격거리를 두고 발열체크와 손 소독 후 입장이 가능하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분향객은 입장이 제한된다.
아울러, 시는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분향소 주변에 경찰과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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