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내년 시·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1996억원에 대한 사용계획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22년 시 · 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사용계획을 대광위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2022년 시·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사용계획을 대광위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부담금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에 40%, 시·도 지방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에 60%로 배분·귀속되며 시도 귀속분은 대광위 심의를 거쳐 광역철도·광역도로·환승센터 등 광역교통시설 건설, 광역버스 운송사업 지원 등에 활용된다.
내년 시·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은 예상징수금과 이월액 등을 합해 총 1996억원이다.
부담금은 신안산선 778억원, GTX-A 250억원 등 광역철도에 1094억원이 쓰인다.
광역도로에는 부산 동김해IC~식만JCT 100억원, 경남 초정~화명 20억원, 대구 조야~동명 50억원, 다사~왜관 30억원, 광주 하남~장성 삼계 34억원 등 234억원이 사용된다.
또한, 부산 사상역 환승센터 68억원, 울산 태화강역 환승센터 34억원, 경남 사송역 환승센터 24억원 등 환승센터에 126억원, 인천 계양권역 버스차고지 97억원, 경기 운중동 버스차고지 42억원, 대구 금호워터폴리스 버스차고지 63억원 등 공영차고지에 366억원이 계획됐다.
아울러 성남~광주(지방도 338호선) 19억원, 김포 시도 12호선 13억원 등 도로사업에 60억원, 경기 병점복합타운과 월롱역 등 철도역 환승주차장에 36억원, 수도권 광역버스 회차 및 환승시설 시범사업 등 광역버스 운송사업에 80억원이 지원된다.
손덕환 국토교통부 광역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국민의 광역교통 불편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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