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2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5400여 곳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021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점검계획`에 따라 전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중 상반기에 6291개소를 점검했으며, 이번 점검은 상반기 미점검 급식시설이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강진단 실시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급식시설 및 기구 세척·소독 관리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이다.
아울러, 겨울철 대표적인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점검·교육, 노로바이러스 의심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안내·홍보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어린이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이 발생할 경우 많은 환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종사자와 어린이들은 식중독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참고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식중독 발생은 312건, 6227명이었고 그 중 집단급식소 발생 식중독은 60건, 2980명을 차지해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의 위생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등의 집단급식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교육을 병행하는 등 안전한 어린이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요령 (이미지=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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