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와 한국환경회의는 18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전국 지하철 전기집진기 공사 강행 중단 및 오존 위험 정밀 측정・관리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전국 지하철 전기집진기 공사 강행 중단 및 오존 위험 정밀측정을 촉구했다.
김대훈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상임의장 및 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지하철노조)와 환경단체는 18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전국 지하철 전기집진기 공사 강행 중단 및 오존 위험 정밀 측정・관리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를 향해 "도심에 설치되는 대규모의 전기집진기의 오존 배출의 인체 유해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전까지 해당 시설 확대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노조 측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 중 하나로 제시된 전기집진기는 높은 전압을 이용해 미세입자를 포집하는 장치로, 전기 집진 시 오존(O3)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세척 등 유지 관리에 높은 비용이 들어 제대로 관리가 이뤄질지 확신할 수 없다. 지난 3, 4년 사이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전국 지하철 환기통로 내 전기 집진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환경부를 향해 ▲전기집진기 실행 시 배출되는 오존의 인체 유해성 검토 전까지 시설 확대 중단 ▲다중 이용시설 전기집진 설비도 가정용 전기 제품 오존 발생량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할 것 ▲지하철 역사 및 터널 실내 공기질 관리 기준 및 확실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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