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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0순위 여행 참가자 제작 영화, 웹툰 등 전시회 - 12일까지 강남 알베르에서..참가자 100명이 29개국 여행하며 제작 - 여행 참가자, 일반인 등 200명 모여 전시 감상, 토크콘서트 진행 - 김충재, 오영주 등 코치들도 참여해 20대 응원

진효종 기자

  • 기사등록 2018-12-10 0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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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0순위여행’에 참가한 20대 대학생 100명이 6대륙 29개국을 두 달간 여행하며 제작한 창작물을 전시한다고 9일 밝혔다. 


SK텔레콤, 0순위 여행 전시회 개최 - 왼쪽부터 0순위여행에 코치로 참여한 김충재, 차인철, 오영주, 오드리가 참가자와 함께 제작한 창작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제공

전시 장소는 강남에 위치한 카페 알베르이며 전시 기간은 12일까지다.
 
0순위여행 전시회는 여행 참가자들의 창작물을 중심으로 꾸려진다. 영화학과 학생 4명의 터키 여행 이야기가 담긴 독립 영화, 스마트폰 없이 핀란드에 여행을 다녀온 참가자가 만든 만화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전시된다.
 
함께 여행을 다녀온 코치들도 0순위여행 전시회에 동참한다. 김충재 코치는 참가자와 함께 그린 그림을 전시하고 오영주 코치의 청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조형물도 전시된다.
 
여행 참가자, 일반인 등 20대 200여명이 전시회장에 모여 창작물을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충재, 오영주, 차인철, 오드리 등도 참여해 20대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토크콘서트를 했다.
 
0순위여행은 세상이 요구하는 1순위 때문에 자신만의 0순위를 미뤄왔던 20대가 자신에 대한 해답을 찾는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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