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김호은 기자
서울시는 주거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굴 차원에서 진행한 제12회 `소규모정비 연계 주거환경개선` 학생공모전 결과 ▲대상지 발굴 부문에서는 `과거 구로공단의 주거형태를 활용한 도시재생 모델제안`이, ▲사업모델 발굴 부문에서는 `또바기, 오늘도 밝음`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2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주거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굴 차원에서 진행한 제12회 `소규모정비 연계 주거환경개선` 학생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해외 포함 총 63개 대학 368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대상지 발굴` 부문 18개, `사업모델 발굴` 부문 88개, `아이디어발굴` 부문 13개 등 총 119개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도시·건축·공동체 등의 전문가 심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대상지 발굴 부문에서 대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4편, ▲사업모델 발굴 부문에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4편, 장려상 6편, ▲아이디어 발굴 부문에서 우수상 1편, 장려상 3편 총 22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서성만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만큼 학생들이 제안해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을 연계한 물리적·사회적·경제적 개선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시민들에게 좀 더 나은 주거환경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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