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정지호 기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1억원 무이자 대출을 만들겠다고 27일 선언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1억원 무이자 대출을 만들겠다 선언했다.
그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한국자영업자협의회와 공동으로 `위드 코로나와 단계적 일상회복&소상공인 자영업자 위기극복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박용진 후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고통을 이해하고 과감하게 지원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받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게 하고, 1년간은 무이자로 운영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의 공약에 따르면, 정부와 은행이 각각 5조원씩 10조원 규모의 기금을 마련해 최대 120조원까지 대출을 보증할 경우 총 120만명이 1억원씩 1년간 무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돼 가족과 직원 등 총 600만명에게 지원이 돌아간다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미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급여보호프로그램, 일명 `PPP` 도입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외에도 기자회견을 통해 ▲백신 접종자 거리두기 폐지 ▲온라인 기반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원격 중환자실 도입 등을 골자로 한 `K-위드코로나`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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