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정지호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임기 내에 공무원 총원을 20% 감축해 100만명 이내로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하태경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기 내에 공무원 총원을 20% 감축해 100만명 이내로 줄이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하태경 후보는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하 후보는 이날 ▲직무수행능력 표준평가제 시행, 부적격자·저성과자 공무원 정리 ▲여성가족부 불필요한 조직 구조조정 ▲AI 도입 등 행정 자동화 영역 확대 등 공무원 총원 20% 감축을 공약으로 선언했다.
그는 "작년에만 4조원 넘는 예산이 투입된 공무원연금 보전액도 해마다 규모가 커지고 있다"며 "해법은 문 정부가 대폭 늘린 공무원 수를 원상 복귀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들에게 "지금 경제는 쪼그라들고 인구도 줄어든 상황에서 공무원 증가는 시대추세에 맞지 않는다"며 "국가적으로 민간일자리를 더 많이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공무원 숫자를 줄이는 건 시대흐름에 정확히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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