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는 ‘9·24 글로벌기후파업’에 동참하는 청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는 `9 · 24 글로벌기후파업`에 동참하는 청년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에서는 정의당·기본소득당·녹색당·미래당 관계자들이 나서서 9·24 글로벌기후파업 기후정의공동선언을 낭독하고 여영국 정의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후파업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참석자들은 기후정의공동선언에서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이상 감축, 석탄화력발전소 신규 건설 중단, 석탄화력발전소 2030년까지 폐쇄,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50% 달성, 신공항 건설계획 전면 철회 등을 요구했다.
9·24 글로벌 기후파업은 청소년기후활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의 등교 거부 시위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청소년 세대들이 급속도로 다가오는 기후위기에 대해 기성세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하는 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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