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동 6호선 돌곶이역 주변에 오피스텔 265세대가 들어설 전망이다.
성북구 석관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특별계획구역2 세부개발계획안 위치도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8일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북구 석관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특별계획구역2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현재 철거 공사중인 장위재정비촉진지구 4구역과 연접한 근린상업지역이다.
세부개발계획안에는 지하5층, 지상 29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및 오피스텔 265세대와 화랑로 및 돌곶이로 확폭, 공공공지 설치 제공 등의 공공시설 부담 계획이 포함됐다.
대상지에 대한 공사는 2022년 중 착공돼 2024년 공사 완료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노후건축물 밀집지역을 정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장위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석관지구중심에 걸맞는 지역환경 개선 및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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