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기아자동차가 2018년 11월 국내 4만8700대, 해외 19만8415대 등 세계 시장에서 총 24만7115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카니발은 전년 대비 16.2% 증가한 6571대로 선전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연속 기아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랐다. 사진은 기아차가 지난 3월 출시한 더 뉴 카니발 (사진=기아자동차) 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0.7%, 해외 판매는 4.6% 각각 줄어들며 총 3.8% 감소했다.
11월까지 누계 실적은 국내에서 48만9500대, 해외에서 208만1674대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1.8% 증가, 전체 글로벌 판매는 257만1174대로 2.1% 늘었다.
차종별 글로벌 판매는 스포티지가 4만2578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K3(포르테)가 3만1516대, 프라이드(리오)가 2만9962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K시리즈 신모델 판매증가 불구, RV 판매감소로 전년 대비 0.7% 감소
기아차는 11월 국내에서 승용 모델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RV 차종 판매가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0.7% 줄어든 4만8700대를 판매했다.
특히 K시리즈를 앞세운 승용 모델은 전년 대비 17.3% 늘어난 2만2546대가 판매됐다.
K9의 11월 판매는 1073대로 4월부터 8개월 연속 월간 판매 1000대를 넘어섰다. 2018년 누적 판매는 1만761대를 기록, 2012년 1세대 K9 출시 이후 처음으로 연간 판매 1만대를 넘어섰다.
더불어 K7은 4741대, K5는 4951대가 판매되며 각각 전년 대비 27%, 30.7%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판매가 늘었다. K3도 전년 대비 38% 증가한 3891대가 팔렸다.
이에 따라 기아차의 승용 대표 라인업인 K시리즈 판매는 총 1만4656대로 전년 대비 39.7% 증가했다.
RV 모델 중에서는 카니발이 전년 대비 16.2% 증가한 6571대로 선전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연속 기아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랐다.
반면 그 외 다른 RV 모델들의 판매가 감소한 영향으로 전체 RV 모델은 전년 대비 15.5% 감소한 2만475대가 판매됐다.
친환경 모델은 니로가 EV 모델 499대을 포함해 총 2280대가 판매됐고 K5 하이브리드 422대, K7 하이브리드 1000대 등 11월 기아차의 전체 친환경차는 전년 대비 16.6% 감소한 총 3702대가 판매됐다.
◇해외판매 19만8415대...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
기아차의 11월 해외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19만8415대를 기록했다.
해외 시장 판매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에 따른 중국 자동차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6% 줄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3만9190대로 해외 최다 판매 모델로 이름을 올렸고 프라이드(리오)가 2만9962대, K3(포르테)가 2만7625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차는 해외 판매가 시작된 니로 EV, K9 등에 대한 성공적 론칭을 통해 연말까지 해외 판매 회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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