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3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용역하청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현 정부에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3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용역하청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현 정부에 촉구했다.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정부는 공공부문 전환 대상 12만여 명 중 94%가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57%가 직접고용 형태로 전환했다고 발표했지만 정부가 가이드라인으로 삼은 인원 37만명을 기준으로 할 때 실제 직접고용 전환율은 정부 발표의 반도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이어 "지난해 말 기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교육기관 850개 중 17.8% 기관에서 정규직 전환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을 위한 책임 있는 정부 조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는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발전소·법원·인천공항·정부 출연연구기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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