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최승묵 공공운수노조 민주우체국본부 공동위원장이 26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국공공운수노조 민주우체국본부(이하 우체국노조)는 26일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우체국시설관리단 부당해고 행정소송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부당해고를 당한 노동자의 원직복직과 우체국시설관리단의 노조탄압 및 부당노동행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중앙노동위원회는 2015년부터 노조집행부를 인사대기시키고 독방감금 등의 부당노동행위·해고가 부당행위임을 인정한 바 있다. 그럼에도 우체국시설관리단은 이행강제금 2000여만원을 납부하면서까지 원직복직을 거부하고 행정소송을 강행했다.
그에 따른 1심 선고가 오늘 이뤄진다. 노조 측은 "시설관리단은 부당노동행위 책임자를 엄벌하고 원직 복직 판결을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공공운수노조 민주우체국본부 조합원이 26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억울하게 부당해고를 당한 노동자의 원직복직과 우체국시설관리단의 노조탄압 및 부당노동행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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